– 추경호 부총리,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 최근 영유아 감소, 보육비용 상승 등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 가중
– 내년도 예산안 편성 시 0세반 개설·유지 지원, 보육료 단계적 인상 등을 통해 안정적 보육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적극 지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6.20일(화) 14시 30분 서울에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 및 분과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영유아보육법 38조에 의한 법정단체이며, 어린이집 유형별 6개 분과 및 17개 시·도 연합회의 약 3만개 회원 어린이집으로 구성된 최대 단체
** 총연합회장 김경숙, 국공립 분과위원장 허현주, 사회복지법인 분과위원장 임진숙, 가정 분과위원장 박명하, 민간 분과위원장 이정우
이번 간담회는 ’24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실제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보육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재정 지원 과제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보육 지원체계 정비 및 관련 예산 확대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유아 감소세 등으로 인해 보육 현장의 어려움이 여전히 크다고 전하면서 “정원 미달 어린이집 지원, 대체교사 등 확충, 장애아 보육 지원 강화” 등을 건의하였다.
추 부총리는 저출산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보육 재정투자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오늘 건의를 바탕으로 ‘24년 예산안 편성 시 0세반에 대한 추가 비용지원, 보육료의 단계적 인상, 장애아 보육환경 개선 등에 적극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