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타종행사 안전관리 현장점검

“제야의 종” 타종행사 안전관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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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 방문, 안전관리 현장상황 점검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오늘(31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일대를 방문하여 “제야의 종” 타종행사의 현장 인파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 매년 보신각에는 타종행사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방문해 왔으며, 올해는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장은 철저한 인파관리가 필요하다.

□ 이에 따라, 이 본부장은 보신각과 그 주변의 주요 도로 일대를 돌아보며 교통통제 대책, 인파분산 대책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였다.

 ○ 이 본부장은 특히 좁은 골목, 지하철 환풍구, 맨홀뚜껑, 변압기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곳들을 세심하게 관리할 것과, 대설·한파로 인해 빙판길 등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하였다.

 ○ 또한, 위급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관계기관 간 긴밀히 협업하여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과 구조·구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에 타종을 보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모든 국민께서 안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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